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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10 21: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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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는 음식문화개선사업 보급 확산을 위해 오는 26일까지 모범업소 지정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

 

위생관리 상태, 시설, 서비스 수준 등이 우수한 관내 일반 음식점을 모범 음식점으로 지정 육성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대상업소는 개업 후 6개월이 경과한 일반음식점으로 건물의 구조와 환경, 주방, 원재료의 보관과 운반시설, 종업원의 서비스, 제공반찬과 가격표시, 좋은 식단 이행기준 등이 모범업소 세부 지정기준에 적합한 업소다.

 

지정신청서 접수 후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에서 모범 음식점 지정기준 준수 여부 등 엄격한 현지조사와 심의를 거쳐 10월중 지정할 계획이다.

 

모범업소로 지정되면 영업시설개선자금 우선융자,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시 홈페이지 게재 홍보, 각종 행사 시 이용권장을 비롯해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을 제작교부하고 위생복 등 음식문화개선홍보물 등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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