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 10번째로 운영되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는 관내 9개 생산자와 단체가 참여해 아산시의 대표 농산물인 아산 맑은 쌀을 비롯해 양파, 감자, 토마토, 잡곡, 막걸리 등 영인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30여종을 판매하는 영인면 새마을운동 특화 사업 중 하나다.
박노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영인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우리 지역의 품질 좋고 신선한 농특산물을 산지 가격에 판매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장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정희 영인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영인면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지역명소로 발전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