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한밭도서관은 유아와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오는 8월부터 2018년 찾아가는 독서지도와 스마트폰 중독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대전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5개구로 나눠 공문 발송해 메일로 선착순 접수를 받아 선정된 기관에 독서지도 강사가 직접 방문 책 읽어주기, 책 놀이, 동화구연, 스마트폰 중독예방 교육 등을 할 예정이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어린이 책읽기 운동이 확산되고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