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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6 20: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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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사회적기업 ㈜다인돌봄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서산시 지곡면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은 평소 지역 취약계층 돕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다인돌봄 임직원들이 후원금 기부의사를 전해와 성사됐으며 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의 생계비와 주거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권경연 ㈜다인돌봄 대표는 “지곡면 행정복지센터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사업 추진의지에 공감해 후원에 참여하게 됐으며 지곡면 행정복지센터와 협조해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만성 지곡면장은 “사회적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은 물론 각종 후원과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 오신 ㈜다인돌봄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인돌봄은 2008년 노동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후 2010년 ㈜다인돌봄 법인 설립으로 서산시 관내 1호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으며 병원간병과 산후관리, 가정관리를 주업종으로 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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