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 관광학교는 관광 전문 인력 양성과 관광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12회 진행됐으며 교육생 67명중 42명이 수료했다.
이 기간 동안 관광의 이해, 마케팅 전략, 상품기획, 스토리텔링 기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구본풍 부시장은 수료식에서 “서산 관광학교 수료생들이 지역관광산업 곳곳에서 활동해 서산 관광서비스의 질이 한 단계 향상되기를 기대하며 시민과 함께 지역관광산업 활성화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