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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6 18:51:10
  • 수정 2018-07-26 19: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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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온양3동 권역 통합사례회의를 온양3동 청사에서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일반동인 온양1동, 온양2동, 온양4동에서 의뢰된 복지대상자에 대해 대상자별로 사례관리대상자와 단순 서비스연계대상자로 구분하고 서비스제공계획을 수립했다.

 

또 온양3동에 배치돼 4개동의 방문간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간호사의 의료취약가구로 집중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사례발표와 각 동별로 행복키움추진단에서의 추가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세부논의를 이어갔다.

 

온양3동을 중심동으로 일반동인 온양1동, 온양2동, 온양4동이 2017년 3월부터 하나의 권역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일반동에서는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 초기상담과 사후관리를 수행하고 중심동에서는 통합사례관리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에 온양3동 맞춤형 복지팀에서는 사례가 발생하면 수시로 권역형 통합사례회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회의를 통해 중심동과 일반동의 사례 공유와 다양한 지역사회 보호체계 발굴방안에 대해 상의함으로써 이웃과 함께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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