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예산학교는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총325명의 대전 시민이 참가했으며 이중 40여명이 소정의 교육 이수 조건을 만족해 2019년 대전광역시 시민참여예산위원 선정의 우선배려 대상이 됐다.
금홍섭 원장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주민들이 보다 실질적인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기존 한 차례 운영되던 교육과정을 올해 5회로 확대 개편하고 쉽게 이해하고 직접 참여하는데 도움이 되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지역에 대한 관심을 제고해 참여와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후속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대상 주민참여예산학교, 시민대학 정규강좌, 관련 포럼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