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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6 17: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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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가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17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A등급을 받아 국비 5억원의 인센티브를 상사업비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는 수도권과 세종을 제외한 전국 13개 시도의 기업성장중심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로 작년의 S, A, B 3등급체계에서 S, A, B, C 4등급 체계로 조정된 이후의 평가결과라서 의미가 더 크다.

 

대전시의 성과평가대상사업은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에 해당하는 무선통신융합을 비롯한 로봇지능화와 바이오기능성소재, 지역연고(전통)사업, 기업지원서비스 등이다.

 

주요성과로는 지역주도 맞춤형 산업육성과 기업역량 강화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총80개 과제(R&D 67개, 비R&D13개)를 수행해 신규고용 269명, 사업화매출액 278억7500만원, 특허 157건 등 각각 목표대비 신규고용 180%, 사업화매출액 176% 등으로 목표를 초과달성했다.

 

대전광역시 정재용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지역사업평가단, 지역혁신주체와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이런 결실을 맺게 됐으며 올해도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산업육성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제고와 신성장 동력확보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산업 진흥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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