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가게란 자영업에 종사하는 가게나 기업 중 월3만원 이상의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가게를 말하며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주거비, 교육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동문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착한가게 가입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홍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신규 착한가게로 현판을 받은 가게는 365타이어반값매장, 김민정 헤어라인, 단풍나무집, 산호가든, 서해수자원건설(주), 자금성, 저팔계, ㈜남부현대서비스, 한길속초코다리냉면, (합)백제관광, 해성주유소 11곳이다.
이성환 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나눔을 함께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