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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5 18: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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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산시는 지난 4월에 선정된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되며 고파도, 우도 등 4개 섬마을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금년부터 2027년까지 154억원을 투입한다.

 

금년 고파도리 선착장 확장 26억원과 웅도 해안탐방로 15억원 착공을 시작으로 총26개 사업을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도서지역 주민들의 문화 복지 여가활동 등 현대적 생활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관광과 주민 소득관련 시설 조성으로 외부인이 찾아와 쉬어가고 싶은 섬으로 거듭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장순환 건설과장은 "최근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한 섬 관광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도서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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