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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5 17: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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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홍성 거북이마을에서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과 관련업무 공무원 대상으로 2018년 현장활동가 육성 기본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충남농촌활성화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우리농촌의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주민의견을 청취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에 앞장설 수 있는 핵심주체를 육성하는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시는 그 동안 각 부서별 산재돼 있던 마을만들기 사업의 추진시기와 방법이 상이 복잡하고 일부 사업이 중복됨에 따라 사업의 융복합 관리와 조정이 필요하게 돼 2018년 아산시 협업과제로 살기좋은 농촌마을 만들기를 선정하게 됐고 첫 수행과제로 부서간 의견 공유와 협업을 위해 5개 관련부서와 4개 사업시행 면과 중간지원조직이 현장활동가 교육에 참여하게 됐다.

 

아산시는 마을만들기 행정협의회 상시 운영과 효율적인 주민 홍보를 위한 사업합동 설명회 개최 등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효율적인 행정운영과 공무원 역량과 주민홍보 강화로 더불어 살기좋은 아산시 마을만들기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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