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청소 자원봉사는 사단법인 좋은이웃이 주관해 온양온천역 광장을 중심으로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1블럭에서 7블럭 구간까지 이동하며 쓰레기 수거와 화장실 청소, 적치물 정리를 하고 주변환경 정비 등 시 행정에 적극 동참했다.
좋은이웃은 지난 14년 동안 소외 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집 수리봉사와 매년 동절기에 연탄 2만장 나눔행사, 문화공연과 무료급식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행사를 계기로 관내 불법 현수막이나 스티커 등의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고 거리 표정부터 먼저 바꾸겠다는 민선7기 오세현 아산시장의 시민편의 중심, 현장 중심의 핵심 시정목표 철학과 연계 추진하는 시정이 될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결집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