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상반기 추진 성과와 하반기 현안사업의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으며 시는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 등에 결혼 이민자 참여를 활성화 하고 있다.
또 결혼이민자 11개국 13명과 한국인 배우자 3명 등 16명으로 다문화가족 대표자회를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으로 다문화가족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결혼이민자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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