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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6 16: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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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산시 4-H연합회는 14일과 15일 팔봉면에 위치한 폰타나리조트에서 영농4-H회원을 비롯한 학생4-H회와 지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서산시4-H야영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 과제경진활동과 선후배간의 소통을 위한 화합한마당이 펼쳐졌고 특히 야간에 숭고한 4-H정신을 되새기며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깨닫고 내실 있는 4-H활동 다짐을 위한 횃불 봉화식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야영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역량개발뿐만 아니라 심신을 단련하고 4-H 선후배 회원 간의 동료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47년부터 활동하기 시작한 4-H회는 현재 전국 17개 시도 7만여 회원이 활동하는 농업 농촌 청년조직으로 서산시 4-H연합회는 900여명의 회원이 지덕노체의 4-H이념을 바탕으로 활동하며 해마다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농업의 선구자 역할을 당당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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