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달 가정에도 복지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다는 복지반장 교육을 통해 이뤄진 추천으로 행복키움추진단을 거쳐 실시하게 됐으며 노후된 주택 처마에 댄조가 낡아서 거의 없어져 쥐와 새가 천정위로 들어오고 집 뒤 바닥이 장마로 흙이 쓸려 한 부분의 기둥이 바닥없이 공중에 떠 있는 상태에 있던 것을 이번에 정비하게 됐다.
신창읍내자율방범대장은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싫어하는 표정 없이 기쁜 마음으로 봉사해 준 방범대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우리 지역 어르신의 욕구를 한 가지씩 해결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우리 지역주민의 맞춤형 복지를 위해 함께 나누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신창면행복키움추진단장은 “이렇게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훌륭한 단체가 우리 지역에 있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며 지역의 단체와 손잡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로 하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맞춤형서비스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창읍내자율방범대는 수시로 관내 집수리봉사가 필요할 때마다 집수리와 전기공사, 환경정화 등 관내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라도 달려가 사랑의 재능기부와 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