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7-16 14:58:04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2018 충남도 시군평가 결과 시부 1위 달성으로 2017년 한 해 동안 추진한 행정역량이 탁월했음을 인정받았다.

   

아산시는 국가와 도 위임사무와 주요시책 등에 대한 시군평가 결과 총12개 분야, 31개 시책, 153개의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 결과 시부 종합 1위의 성적을 달성했으며 2013년부터 올해까지 6년간 시부 1위 5회, 2위 1번으로 도내 시군 중 최고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12개 분야 중 지역경제 분야에서 도내 1위 실적으로 탁월등급, 일반행정을 비롯한 지역개발과 문화가족, 안전관리와 규제개혁, 중점과제 분야는 우수등급을 받는 등 시민 생활과 직접 관련된 분야의 지표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

 

특히 지자체 자체 일자리 정책과 정신 건강 증진 사례 등 다수의 행정 우수사례는 충남도 대표 사례로 선정 정부합동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전국 기초 자치단체 중 최고 사례로 인정받았다.

 

아산시는 충남도 시군평가 우수 실적 결과로 지난 6년간 32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으며 올해 결과에 따른 재정인센티브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6년 연속 우수기관의 실적에 자만하지 않고 전 공직자가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18 정부합동평가에서 17개 광역단체 중 충남도는 전국1위 성적 달성에 일익을 담당했으며 충남도는 도와 시군 실적을 합산해 정부합동평가에 대응하는 체계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849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