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H연합회와 학교4-H 6개교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횃불봉화식을 비롯한 명랑운동회와 샌드아트 공연, 짚라인 타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야영대회에 아산시의회 김영애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4-H 관계자들이 참석해 많은 축하와 격려를 해줬다.
김민태 회장은 “4-H회원의 자긍심 함양과 미래 농업 농촌의 주역으로 역량강화와 단체활동을 통한 협동심 배양을 위해 행사를 추진했며 학생4-H회원에게 잊혀져 가는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계승하는 자리로 뜻 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