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7-12 17:51:2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민선7기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아산시 관내 읍면동을 순방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더하기 대화가 11일 둔포면을 찾았다.

 

희망더하기 대화에 둔포면 기관과 단체장 35명과 함께 시 간부, 취재진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둔포면 이장단협의회 황선희 재무의 환영꽃다발 전달을 시작으로 둔포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윤보선고택 정비, 여성농업인 바우처 개선안 등의 논의가 이어졌다.

 

아산시장은 “둔포면의 지역발전에 대한 열망을 느낄 수 있었으며 각 건의사항에 대해 신중히 경청하고 관련부서와의 논의를 통해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둔포면장은 “둔포면 기관․단체장분들의 둔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기회였으며 면정추진방향에도 적극 고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84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