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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2 17: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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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온양5동행복키움추진단은 11일 초복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25세대에게 초복 음식 삼계탕과 과일을 전달했다.

 

온양5동행복키움추진단이 직접 삼계탕 재료를 구입해 새벽부터 음식을 손질하고 조리해 장마와 함께 찾아온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과 장애인의 건강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초복날 삼계탕을 전달 받으신 김○○어르신은 “가만히 있어도 더운 날씨에 삼계탕으로 기력을 얻었고 초복까지 보양식으로 챙김을 받아 감사하며 덕분에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온양5동행복키움추진단 단원은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장애인분들에게 초복을 맞이해 음식을 대접해드릴 수 있어 기쁘고 올 여름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나눔과 효 실천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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