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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2 17: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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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이 11일 음봉면을 방문해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음봉면과 음봉면 권역인 둔포, 영인, 인주면 저소득가정에 소액형 긴급지원으로 사용 될 예정이며 소액형 긴급지원이란 갑자기 경상을 입어 병원치료를 받는 경우와 같이 소액이기 때문에 긴급지원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저소득가정에 지원 될 긴급지원을 말한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총무팀장은 “긴급지원의 사각지대에 처한 사람들이 있다는 말을 듣고 안타까워 지원을 결정하게 됐으며 대상가정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봉면장은 “우리면 권역인 둔포, 영인, 인주면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주신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이번 후원뿐만 아니라 2018년 4월 음봉면과 음봉면 권역인 둔포, 영인, 인주면의 부모님이 퇴근하기 전까지 저녁을 먹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간식을 지원하는 2018 이쁘둥이 간식지원사업에 900만원을 후원하는 등 아산시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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