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미디어, 전통문화 교육과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운영, 청취자의 방송참여 활성화를 위한 상호 인적 물적 자원 적극 협력, 센터와 방송국의 활동과 프로그램에 관한 홍보 협력 등을 함께하기로 했다.
협약은 전통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전센터의 시민 방송참여 인프라와 대전국악방송 전통문화 콘텐츠의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문화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청취자의 방송참여 확대와 지역민의 전통문화 지식 함양을 위한 시민 참여프로그램을 적극 제작·편성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민DJ와 어린이 리포터 등이 참여해 만든 우리문화 이야기 지화자가 지난 6월 27일 대전국악방송을 통해 첫 전파를 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