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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0 15: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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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비젼봉사단이 7일 치매로 일상생활이 어려우신 독거노인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서비스를 실시했다.

 

신창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74세 임씨가 치매로 인해 일상생활조차 힘들고 매우 취약한 노후된 주거공간에서 식생활조차 해결하기 어렵다는 소식을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으로부터 전해 듣고 추진하게 됐다.

 

청소년을 비롯한 비젼봉사단 일곱명이 청소는 물론 도배까지 교체해줘 매우 쾌적한 주거의 모습을 되찾아 줬으며 비젼봉사단은 일주일 전 신창면 행목리에 거주하는 조손가구를 위해서도 청소와 도배교체, 공부방 꾸며주기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비젼봉사단 관계자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봉사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을 맺은 원씽크는 비젼봉사단의 서비스에 앞서 싱크대를 교체해주며 주거환경 개선 활동이 더욱 빛나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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