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 체결에 따라 아산시 학교급식연합회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급식에 필요한 비품 등 식재료를 시설에 후원하고 일반 학교급식과 동일한 수준의 식사를 제공해 시설 내 청소년 중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위기청소년에 양질의 건강 급식을 지원해 위기청소년의 건강증진과 식생활 개선을 도모하게 됐다.
아산시학교급식연합회장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어 뜻깊다게 생각하며 지역 내 위기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이지만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