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세 정어르신은 “요즘 입맛도 없고 외출도 쉽지 않았는데 초대해줘서 기쁘고 나이가 많아 정신도 없고 기억도 흐릿하지만 고마운 마음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창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어르신들께서 식사를 잘하시는 모습에서 봉사의 기쁨을 느끼며 혼자 계시는 독거어르신들에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능이품은 닭은 2016년 6월부터 2년 동안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일정금액을 후원하고 있으며 재협약으로 송악면 특화사업인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