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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1 18: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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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김은태 아산시 보건소장은 20일 온양5동에서 노모와 함께 거주하는 장애인가정을 방문해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풍기와 김치를 후원품으로 전달했다.

 

김은태 보건소장은 “오늘 방문 상담을 통해 복지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고 기초생활보장 급여뿐 아니라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 지원하는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의 부단한 노력들을 엿볼 수 있었으며 아산시 보건소도 시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보건복지통합서비스 제공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이 관내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17개 읍면동장이 월5회 이상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추진함으로 현장복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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