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6-20 17:14:30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산시 보건소는 여름철을 맞아 무더위로 인한 식중독 발생에 대비해 식중독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보건소는 업소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횟집 등 수산물 취급업소 40여곳의 집중 위생 점검을 했고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안전진단 컨설팅도 실시했으며 장례식장과 배달전문음식점, 노인요양원 등 사회특정계층 대상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 점검과 계도활동을 강화하는 등 위생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개인 위생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슬로건으로 시민 대상 식중독예방 집중 캠페인을 수시로 벌이는 등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서산시 보건위생과장은 “무더위가 계속되는 시기인 만큼 식중독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식중독 3대 예방수칙인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을 준수하는 등 개인위생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746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