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인 도시개발국장은 "오늘 방문 가정은 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이나 자녀 양육에 어려움이 많은 세대로 지난 5월부터 기초생활보장 급여를 받고 있으나 자녀 돌봄과 가사활동 지원이 더 필요해 보였고 방문 상담을 통해 여전히 우리 주변에 관심을 갖고 돌아봐야 할 이웃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시는 다양한 복지시책 추진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이 관내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17개 읍면동장이 월5회 이상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추진함으로 현장복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