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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0 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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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체육육성과는 19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신창면 수장1리를 방문해 농촌사랑운동을 전개했다.

농촌봉사활동은 농촌 고령화 등으로 영농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 됐으며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 선수 등 체육육성과 직원 20여명이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종택 체육육성과장은 “일손돕기를 통해 농촌의 현실을 더욱 이해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작은 힘이나마 지원할 수 있어 흐뭇하고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드는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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