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은 재단에서 운영하는 충남도대전학생기숙사 학사생들의 건강증진과 보건관리에 그 목적을 두고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뤄졌으며 지정병원은 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 선치과병원이 해당되며 병원을 이용하는 재단 직원과 학사생 대상 외래, 입원, 검진 등 의료서비스 비용 일부를 감면받게 된다.
류순구 재단 상임이사는 “선병원과의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학사생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은 물론 타지로 학교를 보낸 부모님들의 마음까지 안심할 수 있을 것이며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 협력 증진을 통해 더 많은 충남도 인재 육성 사업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학사는 충남도 내에 주민등본 상 주소지를 둔 도민과 자녀들 중 충남 대전권 대학으로 진학한 대학생들을 위한 면학시설로 월 기숙사비가 2인 1실, 식사 포함 16만원이며 최신 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사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