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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15 17: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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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인주면 신성1리 복지이장과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13일 밤 원인미상의 화재로 주택이 전소돼 마을 경로당에 임시거처를 마련한 김 모씨를 방문해 위로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주택 전소로 당장 거처가 정해지지 않은 김모씨를 위해 신성1리 정제영 복지이장은 마을 경로당 2층에 임시거처를 마련해 방과 부엌을 청소해 주고 이불과 식재료 등을 지원해 주는 등 물심양면으로 도움의 손길을 펼쳤다.

 

함께 방문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 방문간호사는 혈압과 당뇨 등을 체크하고 마음을 안정을 찾을 수 있게 하고 음봉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아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충남공동모금회와 위기가정을 위한 지원사업을 찾을 것을 약속했다.

 

정제영 복지이장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생기면 찾아가 도움의 손길을 펼치는 것이 복지이장의 임무라 생각하며 복지이장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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