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옐로카펫은 횡단보도 앞의 대기 공간 벽면과 바닥을 노란색으로 표시해 외부와 구별되는 공간을 형성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시설로 사업은 삼성디스플레이에서 후원하고 임직원 20여명이 직접 봉사 활동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우리나라 어린이 사망사고 중 횡단보도 교통사고 비중이 높아 옐로카펫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하반기에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많은 초등학교에 옐로카펫이 설치되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