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6-15 17:55:09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이고 안전한 보존 관리를 위해 국가지정문화재를 비롯한 도지정문화재와 충효열시설물 등에 대한 보수정비를 실시 한다.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은 지정문화재의 원형을 보존하고 훼손된 문화재 보수와 주변 환경정비를 통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국도비 6억원을 확보해 총10억여원의 사업비로 국가지정문화재 4개소를 비롯한 도지정문화재 7개소와 충효열시설물 2개소 등 총13개소의 문화재를 보수 정비할 예정이며 지난 5월 온양 어의정 등 8개소에 대한 공사를 착수했으며 나머지 5개소에 대한 문화재는 문화재청 설계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빠른 시일 내에 착공할 계획이다.

 

시 문화관광과장은 “문화재는 선조들의 삶이 깃들어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임과 동시에 후대에 계승하여야 할 자산이며 지속적인 보수정비를 통해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국가지정문화재 16개, 도지정문화재 52개, 향토문화유산 29개 등 총97개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의 숨겨진 문화재를 발굴해 지정문화재로 승격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729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