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인권센터는 오는 29일까지 6월 민주항쟁과 6.25 한국전쟁 기억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은 대전시인권센터 블로그와 도시철도 시청역 전시공간에 관련사진 10점과 전시패널 10점을 전시해 6월 민주항쟁과 6.25 한국전쟁 기억 캠페인을 통한 인권존중문화를 알리기 위해 추진된다.
대전인권센터 관계자는 “캠페인은 일찍이 4.19 항쟁의 효시가 된 3.8 민주의거와 6월 민주항쟁의 도시인 대전의 이미지를 알리고 6.25 전쟁의 기억을 통해 인권존중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전개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