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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14 17: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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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도는 6월 15일인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하루 앞두고 14일 계룡시 예술의 전당에서 제2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노인학대에 대한 범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한 행사에 남궁영 도지사 권한대행과 도내 노인보호전문기관과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노인 인권을 주제로 한 강연과 토론회 등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유공자 표창에서 아산시청 김민숙 팀장 등 6명이 노인 인권 증진 공로를 인정받으며 표창장을 받았다.

   

권금주 서울사이버대 교수가 초고령사회 가정 내 노인학대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고 토론은 이서영 서울사이버대 교수 등 6명의 현장 관계자들이 참여해 노인학대 예방과 노인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남궁영 권한대행은 “노인학대는 인권의 관점에서 사회적 관심 확대로 풀어 나아가야 할 문제며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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