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활동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아산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노인대학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자는 의미를 담아 추진됐다.
주말도 반납한 채 봉사활동에 참여한 두리봉사단원 16여명은 직접 빵을 반죽하고 구우며 구슬땀을 흘리며 힘들어도 이웃사랑의 의미를 새기며 기쁜 마음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조재욱 동아에스티㈜노동조합 두리봉사단장은 “조합원들과 함께해 더욱 의미가 있는 봉사활동이었으며 노동조합에서 주도적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뿐만 아니라 노사화합에 적극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리봉사단은 2014년부터 분기별로 소외된 어르신들과 이웃들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습관이 기부와 봉사활동이라는 신념으로 더 많은 이웃을 위해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