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여성가족부 2018 양성평등과 여성사회참여확대 공모사업으로 안전지도자협회와 아산시가 추진하고 있으며 여성단체를 비롯한 사회적 경제, 청년, 문화예술 등 지역 활동가와 주민 등 25명에 대해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 참여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7월까지 주1회에 총8주간 주간반과 야간반으로 운영되며 시민이 만드는 여성친화도시를 비롯한 도시재생과 지역사회 변화와 사회적 경제의 이해, 함께 돌봄으로 지역 활력 만들기, 성평등한 공간 만들기등 전문과 교육과 도시재생 과제 발굴을 위한 워크숍 등을 진행한다.
윤연옥 여성가족과장은 “시민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장미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여성이 주도하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성친화형 선도모델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1월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범모델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