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안전문화대학은 다양한 안전문화 정보와 지식을 통해 지역 안전문화리더를 양성하고 재난을 비롯한 안전사고 대처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상하반기로 나눠 1기는 6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1회 건양대학교에서 운영한다.
교육은 보건, 범죄, 소방, 교통안전에 대한 강의와 실생활에 필요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과 재난안전현장체험 등으로 5주간 진행하며 논산시민 누구나 수강가능하고 6월 15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시청에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시민안전문화대학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안전총괄과 안전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