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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5 21: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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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 재난관리과 재난대응담당 손만영 사무관이 행정안전부로부터 국가재난관리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확대간부회의에서 표장장을 받은 손만영 사무관은 평소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는 사명감으로 근무에 임해 첨단 정보통신을 활용한 스마트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지난해 안전한국훈련에서 철저하고 완벽한 준비로 전국 17개 시도 중 최우수부서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 표창과 상사업비를 받는 등 국가재난관리에 기여했으며 폭염예방과 AI종식을 위해 토요일과 일요일도 쉬는 날 없이 2016년 39일, 17년 28일을 폭염근무에 전념했다.

    

이 밖에 대전시 특수시책인 기업도우미 제도를 열정적으로 추진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으며 2018 정부합동평가 재난분야에서 가 등급 최고부서로 선정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손사무관은 “지역 재난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시민안전의식 향상에 힘써 안전한 도시 대전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재난업무 유공자에 대한 표창뿐만 아니라 특별승급, 특별승진 등 발탁인사를 도입해 재난부서의 사기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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