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은 신주봉 공공시설과장을 비롯해 감독 공무원과 감리원,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여해 현장 내 배수로 정비 상태, 터파기와 성토 구간 토사유실 방지상태, 수방자재 비치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아산시 공공시설과장은 “우기 대비 현장 점검에서 지적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토록 했으며 지속적으로 현장을 확인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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