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지원과 직원들은 미리 준비한 친절 청렴 2행시를 한명씩 발표하며 그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갖고 직원 간 투표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며 열린 마음으로 친절과 청렴 마인드를 제고했다.
친절 2행시 우수작은 김선중 주무관의 “친절을 주었더니 절친이 되었다”와 청렴 2행시 우수작은 한평강 주무관의 “청소하실 필요 없어요 이미 깨끗하니까요 염려하실 필요 없어요 이미 투명하니까요”로 선정됐다.
김정규 유통지원과장은 “청렴과 친절은 공무원의 의무임을 잊지말고 청렴하고 친절한 아산시 공무원 이미지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유통지원과는 6월을 친절 청렴 집중 제고기간으로 정하고 매일 자투리 시간을 할애해 직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