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6-01 17:46:48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5월 31일 아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아파트 노동자 고용안정과 노동환경 개선 컨설팅 제1차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시 관계자와 선문대학교 노동정책 연구소, 공인노무사, 노동유관기관, 아파트 관계자등이 참여해 협의체 운영방안과 사업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체는 연구용역을 비롯한 간담회와 토론회, 사업설명회를 진행해 사회적약자인 아파트 경비와 청소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사회적 합의 도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아산시 고령 아파트경비원 고용지원사업과 연계해사회적약자의 고용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정확한 실태조사와 주민참여를 통한 사회적합의가 중요한 만큼 최대한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거친 후 우리시에 적합한 모델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컨설팅은 지난 3월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에서 공모한 2018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7400여만원을 전액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666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