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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31 17: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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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6월 3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2018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혁신센터 공동관을 운영하여 국내 우수 스타트업 업체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2018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은 베이비 & 키즈 페어와 함께 베트남유통협회, 한국무역협회, 코엑스가 베트남 호치민시 SECC Saigon Exhibition Convention Center에서 14개국 약380개사, 500부스 규모로 개최하는 생활소비재 전문 전시회이다.

 

충남센터 주관으로 혁신센터 공동관에 전남과 경남 등 전국 혁신센터의 유망 입주 지원기업 27개사가 참가하여 열릴 예정인 가운데 충남센터는 참가기업들이 한류열풍에 힘입어 포스트차이나로 부상 중인 베트남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현지 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센터는 2015년 설립 이후 전국 스타트업 수출지원 허브로 베트남과 중국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공동관을 운영하고 참가업체들을 지원하는 한편 전시회 후 바이어 교신과 수출 실무를 지속적으로 지원한 결과 20개사가 상담액 240만불 총210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13건의 수출 성과를 거둔바 있다.

 

충남경제센터 센터장은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창업초기 단계의 유망 기업들이 무역협회, KOTRA 등 수출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260여개 글로벌 전문무역상사 네트워크로 구성된 충남센터 수출지원 플랫폼을 활용해 수출기업으로 성장토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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