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충혼탑은 매년 6월 6일 현충일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한 참배를 하는 곳으로 곧 다가오는 현충일에 대비해 무성했던 잡초와 수목제거와 제초제 살포작업을 진행했다.
또 낚시나 산책을 즐길 수 있어 주민들의 쉼터가 되는 남성리 남방제의 이용에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우거진 잡초와 수풀을 깔끔하게 제거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신창면장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깨끗한 신창면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