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5-29 16:36:18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9월 30일까지 폭염으로 인한 여름철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폭염 구급대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소방본부는 대전 5개 소방서 119구급차 32대를 폭염대응 구급차로 지정했으며 펌뷸런스 소방펌프차 26대를 예비출동대로 편성 운영한다.

각 차량에는 온열질환자에 대비해 얼음조끼와 생리식염수, 정맥주사 등 체온저하장비를 비치해 응급환자에 대해 적극적 대응활동을 수행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119종합상황실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여름철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감염병 신고 시 구급차 현장 도착 전 초기 응급처치와 상담, 관내 무더위 쉼터 등을 안내한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폭염특보가 발령되거나 기온이 높은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며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물, 그늘, 휴식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643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