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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8 15: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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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2018 청소년의 달 한마음 축제가 26일 신관금강공원에서 1000여명의 청소년과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공주시가 주최하고 BBS대전충남연맹공주지회가 주관한 행사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1부 식전행사, 2부 기념식과 3부 초청공연과 동아리 공연으로 나눠 진행했다.

행사는 충남대표어울림마당 미니올림픽과 충남 시군 초청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이 열렸고 래퍼 면도, 엑스 등의 초청공연과 함께 지역 청소년 동아리들이 참가해 흥겨운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특히 참가자들에게 각종 볼거리와 즐길거리 제공을 위해 수학, 과학, 진로 체험을 비롯한 역사인식개선과 페이스페인팅, 유기동물 보호, 먹거리체험 등 16개 부스를 선보였고 공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켜보지 않고 지켜줄게라는 슬로건 아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펼쳐 청소년들의 눈길을 끌었다.

행사를 주관한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이한우 소장은 “행사는 지역 청소년은 물론 시민들이 함께 축제에 참여해 청소년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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