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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8 14: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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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는 25일 보건소에서 예비 맘과 초보 맘 40여명을 대상으로 모유수유와 영유아 건강증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충남간호사회와 연계한 찾아가는 영유아 건강증진교육으로 평생 건강의 기틀이 되는 모유수유 활성화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를 위해 마련됐다.

 

박보림 모유사랑 천안두정점 원장을 초청해 모유수유 중 피해야 할 음식과 유방관리의 중요성 등 모유수유 친화교육과 아기의 성장통, 아기 울음의 패턴 등 아기 발달 단계별 영유아 건강에 관한 내용으로 초보 엄마들의 육아고민과 공감을 이끌어 내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율 저조로 인구가 줄고 있는 요즘 출산 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임산부와 영유아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현실이며 다양한 사회적 보육시스템을 실현해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비롯한 토요 아빠와 함께하는 베이비 마사지교실, 어린이집 대상 충치예방 구강보건교육과 검진, 어린이불소도포사업,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등 모유수유 활성화와 영유아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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