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자연보호협의회, 야생생물관리협회 아산시지회, 천안상업고등학교 아산동문회 회원 등 90명이 참여해 단풍잎 돼지풀 등을 제거했다.
아상동문회 회장은 “많은 동문회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생태계교란식물 제거사업 뿐만 아니라 자연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됐으며 지역의 환경보전을 위해 학교 동문들이 자발적으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 환경보전과장은 “시민이 행복한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과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주민과 민간단체,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는 실개천 살리기, 자연정화습지 조성 확대추진, 반딧불이 보전사업, 생태교란식물 제거사업, 저탄소녹색마을 조성 등 저탄소 녹색생활 범시민 운동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건강한 생태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자연보호협의회, 야생생물관리협회 아산시지회는 지역의 환경보전을 위해 자연정화활동과 야생 동식물 보호, 농작물 피해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