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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8 14: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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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지난 24일과 25일 충남 보령시 웨스토피아에서 개최된 제26회 충남도 지적세미나에서 아산시 토지관리과 조은혜 주무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적세미나는 시군별 지적업무 담당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남도립대 교수와 학생 등 130여명의 관계자가 모여 지적분야 연구과제 발표를 통해 지적제도 개선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시와 군, 측량 수행자간 정보교환으로 업무의 전문성 제고와 토지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 실현을 위해 개최됐다.

 

올해는 아산시 외 4개 시와 군, 한국국토정보공사 5개 총10편의 연구과제가 서류심사를 통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가운데 아산시 조은혜 주무관은 시계열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지적업무 향상 방안이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적업무가 국민의 알권리와 재산권을 지켜 고품격 지적행정을 구현함에 있어 그 중요성이 나날이 더하는 시점에 조은혜 주무관의 연구 결과에 대한 수상은 대국민을 위한 지적행정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연구 주제이기에 그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시 토지관리과장은 “아산시 토지관리과에서 최고의 지적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다양한 세미나 참석 등을 통한 지적업무 실무자들의 업무역량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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