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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6-05 2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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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온양온천시장에서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민관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온양온천시장은 매장 면적 2만8002㎡, 421개 점포, 약880명의 상인이 종사하는 다중이용시설로 건물 노후 등으로 화재 발생시에 대형 사고로 번질 위험이 큰 지역이다.

 

시는 이날 민관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소방, 전기, 가스 3개 분야의 전통시장 공용부분에 대한 안전 사항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안은 현장 시정 조치하고 불량시설은 온양온천시장 상인회와 아산시에서 자체 개선 또는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에 반영해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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