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하고 친절한 공직자세 확립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 청렴 결의대회에 이어 시립도서관 직원의 선창으로 부서 청렴 슬로건인 독서와 청렴, 더 나은 내일을 봄을 다함께 외치며 시작했다.
결의대회는 송곡, 배방, 탕정온샘, 둔포, 어린이도서관 등 분관 도서관 직원과 도서대출 필수 근무자를 제외한 공무직 포함 전 직원이 참석했으며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우수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문화 개선과 시민에게 봉사하는 공직자세 확립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권경자 시립도서관장은 “깨끗하고 친절한 공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구성원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며 전 직원이 공정한 업무처리와 진심을 담은 민원 응대로 청렴하고 친절한 공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